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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검사(산전 초기 검사) 목적 및 종류, 주의할 점 산전검사(산전 초기 검사) 목적 임신의 증상이 있다면 바로 산전 초기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산전 검사는 태아의 건강과 발달을 평가하기 위해 임신 중에 수행되는 다양한 의료 검사 및 선별 검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잠재적인 유전 질환, 염색체 이상 또는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태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6주~7주 정도에 임신의 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 시기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임신 여부, 태아의 심장박동을 확인한 후 첫 산전 검사를 진행합니다. 산전 초기 검사에서는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병, 몇 자기 감염 여부를 판별합니다. 이 검사는 필수적이고, 검사를 받지 않으면 태아에게 병을 옮기거나 특정 질환을 유전시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태아가.. 2023. 6. 28.
임신중독증 원인 및 증상, 예방과 치료 임신중독증 원인 임신중독증은 임신부의 5%~8% 정도가 걸릴 정도로 발병률이 높으며, 자간전증과 자간증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20주차 이후에 발생하고,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임신 20주부터 나타날 수 있는 자간전증의 초기 증상은 단백뇨, 얼굴과 손의 부종, 140mmHg 이상의 고혈압 등이며, 심하면 태아에게 뇌 장애, 시각 장애, 폐부종, 청색증 등이 나타납니다. 자간증으로 더 악화되면 앞의 증상에 발작과 혼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신중독증은 간단한 혈액 검사로 진단할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의 임신중독증 위험 확인은 산모 및 태아의 사망률 감소와 적극적인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임신중독증 여부는 혈압 측정과 소변 검사를 통해 판단하는데, 만약 두 가지 검사에서.. 2023. 6. 27.
고위험 임신의 의미 및 위험 요인, 의료비 지원(고령 임신) 고위험 임신 ㆍ고령 임신 의미 고위험 임신은 산모나 아기가 출산 전, 출산 중 또는 출산 후 합병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은 임신을 말합니다. 고위험 임신 진단 방법으로는 초음파 검사와 모체 혈액 검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고령 임신의 기준은 산모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이며, 여러 임신 합병증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산부인과학회는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할 수 있는 고령 임신부의 기준 연령을 초산 여부와 관계없이 35세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든 둘째 이상의 아이든 35세부터는 고령 임신부로 분류합니다. 특히 만성 고혈압, 임신중독증, 난산, 조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산후출혈, 임신성 당뇨, 염색체 이상아 및 기형아 출산 등의 위험이 증가.. 2023. 6. 25.
첫 임신 준비, 임산부 등록 및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혜택 처음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임신 사실을 알았을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병원마다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약 3,000원의 발급 비용을 내고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아 공단에 등록해서 임신출산진료비 바우처를 받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해야 합니다.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하는 법 모자보건법 제8조(임산부의 신고 등)에서 임산부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임산부를 등록하여 산전 및 산후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법령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임산부의 산전, 산후 관리 및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준비물은 임산부의 신분증, 임신확인서 또는 분만예정일이 기재된 산모수첩을 지참.. 2023. 6. 21.